DH건설정보 맞춤형 상담 솔루션 (Consultant Only)

고객 통화/미팅 시 아래 순서대로 질문하며 실시간 브리핑을 진행하세요.

💬 [이사님 질의 시 참고 포맷]
STEP 0
기초 상담(프롤로그)
STEP 1
진단 일정 수립
STEP 2
실질자본금 계산
STEP 3
최종 면허 진단
STEP 4
증빙서류 체크리스트

고객(대표님) 상황 파악 및 맞춤 요건 브리핑

단위: 억 원
4대 보험 가입이 가능한 실제 보유 인원 (단위: 명)
[상담 요약 대기중] 위 항목을 선택하면 고객 맞춤형 브리핑 내용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.

선택하신 사업 형태에 맞춘 서류 발급 일정표입니다.

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해 주세요.
자본금을 한 통장에 모아 입금한 날짜입니다.

가결산(또는 직전) 재무제표 기준 실질자본금 필터링

고객님 장부에 돈이 많아도 부실/겸업자산을 제외해야 합니다. 항목별로 금액을 입력하여 최종 실질자본금을 도출하세요.
※ 아래 파란색 글씨는 회계사무소/세무서에 요청해야 할 필수 증빙 서류입니다.

1. 자산 총계 (인정되는 자산 합계) (단위: 억 원)
증빙: 잔액증명서, 60일 거래내역서
건설업 자본금으로 가장 확실하게 인정받는 항목입니다. 진단기준일 포함 법정 평잔이 유지되어야 합니다.
증빙: 매출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, 거래처원장
발생한 지 2년 이내의 정상적인 매출채권은 자산으로 인정됩니다. 세금계산서 증빙 필수입니다.
증빙: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, 계정별원장
1년 이내 취득한 정상적인 자재 등은 인정됩니다. 실재성을 증명하지 못하면 부실로 깎입니다.
증빙: 출자좌수증명원, 임대차계약서, 건물등기부
기존 면허 유지를 위해 공제조합에 묶인 돈이나, 사무실 임차보증금은 건설업 자산으로 인정됩니다.
2. 부실자산 차감 (100% 깎이는 자산)
자본총계의 1% 초과 시 전액 부실
통장이 아닌 금고에 보관중인 현금. 증빙이 어려워 자본총계의 1%를 넘는 금액은 전부 부실자산으로 깎입니다.
대표/임직원이 빌려간 돈(가지급금)이나 대가 없이 먼저 준 돈(선급금)은 100% 부실자산 처리됩니다.
2년 넘은 공사대금, 증빙불가 기타예금은 부실자산입니다. 기장이 잘못되어 정상 매출을 미수금으로 기재하는 경우가 있으니 기장 담당자에게 꼭 질의하세요!
영업권, 개발비 등 무형자산과 1년 이상 방치된 재고는 실체가 없어 건설 자본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.
3. 겸업자산 차감 (건설업과 무관한 자산)
주식, 펀드, 임대용 부동산 등
다른 사업(제조, 임대업 등)에 쓰이는 자산이나 외부 주식투자금 등은 건설업에 당장 쓸 수 없으므로 빼야 합니다.
4. 총부채 (회사가 갚아야 할 빚 전체)
대출, 미지급금, 법인차량 할부금 등 전부 포함
장부에 적힌 모든 부채(은행 빚, 외상값)는 물론, 장부에 안 적힌 '법인차량 할부금(부외부채)' 등도 남김없이 빼야 합니다.

📊 실질자본금 계산 결과

1. 인정 자산 합계 0.0 억
2. 부실/겸업 차감 - 0.0 억
3. 부채 총차감액 - 0.0 억
▶ 최종 인정 실질자본금 0.0 억 원
※ 이 금액이 STEP 3에서 지정한 법정 기준 자본금을 통과해야 기업진단보고서가 발급됩니다.
※ 자본총계가 부족할 경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합니다.

면허 발급 최종 판별 (STEP 0, 2 자동 연동)

프롤로그와 실질자본금에서 계산된 데이터가 연동되었습니다. 사무실과 공제조합 요건만 추가로 체크하여 최종 결과를 브리핑하세요.

목표 면허 (STEP 0 기준)

-
0.0억 원
0명
0만 원

고객 준비 상태 최종 체크

1. 기업진단 (자본금) 심사

대기중
납입자본금 및 STEP 2 결과에 따라 판별합니다.

2. 4대 요건 최종 등록 심사

대기중
나머지 요건(인력, 사무실, 공제조합)을 체크해 주세요.

기업진단보고서 제출용 증빙서류 체크리스트

STEP 1~3에서 선택·입력하신 내용을 기준으로 필요한 증빙서류 목록이 자동 구성됩니다. 고객으로부터 서류를 수령할 때마다 체크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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